대략 1년 반만에 와서 쓰는 글이 이런거. 의미없는 잡담

이제 이글루스 완전히 손절할려고 합니다.

관리도 안하고 밸리에 쬐금 올라오는 글 눈팅하면서 좀 보기 싫은거 있어도 무시하고 작은 정보라도 캐고있었는데

최근 간만에 댓글좀 달았더니 눈에 거슬렸는지 며칠있다가 지우는 졸렬한 광경을 보네요.

여기서 뭐 더 할수 있는거 같지도 않고 그냥 잉여SNS 트위터만 볼려고 합니다.

그럼 여러분 안녕.

몇번째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새 대문.

계속 우려먹는 대충 만든 간판


흔한 잉여이자 자유로운 영혼입니다. 근성과 귀차니즘 빼면 시체입니다.(..?!)


다양한 분야에 얕고 넓게 발담그고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자유로운 공간이기 때문에 누가 여기에 어떤 덧글을 달건 딱히 관여안합니다.

안달아도 상관없고요.진지한 이야기, 농담따먹기, 개드립, 광고, 그냥 웃고 지나치기, '이 인간 왜이래?'라고하고 지나치기, '아 이 인간 또 이러네'하고 지나치기 등..

다만, 머리 속이 꽃밭인 바보스러운 평화주의자라서 분쟁(혹은 분쟁유발)과 심한 욕설. 이 두가지에 대해서는 예외적으로 관여하여 보는 즉시 삭제조치입니다.
(라고는 해도 그럴 일이 있겠냐만은..... 분쟁은 제가 주의하면 되는거니까요.)


저는 드립을 사랑합니다. 언제 어디서 무슨 드립을 칠 지 모릅니다.

어떤 드립이든 다.....는 무리고 대부분 받아드립니다. 다만 무리한 드립은 정신건강에 해로우니 주의하시길.


인터넷이나 게임에서 소버레인 혹은 S.RAIN이란 이름을 보신다면 98퍼센트의 확률로 저입니다. 보고 어떻게 상대해주든 그건 여러분의 자유입니다.
(명심하세요. 100퍼센트가 아니라 98퍼센트입니다. 2퍼센트의 확률로 제가 아닐 수 있습니다.)


주요 활동장소(?) 및 연락처
트위터 : @sore789
스팀 : sore789 / S.RAIN
스쿠페스 : 966197769 / S.RAIN

아쿠아 내한 수고하셨습니다. 이글루위터

수개월만에 포스팅이네요. 어떻게 살아있습니다.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아쿠아를 볼 기회다라고 생각하고 달렸는데(라이브에 당첨 될 거 같지 않아서....)

결과적으로 만족이었습니다.

아레나 맨뒤를 예매한거는 자괴감이 느껴지지만...

내용도 충실했고 라이브도 굉장했고 역시 이벤트는 현장에서 느껴야합니다.

다음 러브라이브 이벤트는 서드 뷰잉일려나.


걸프렌드 베타의 만우절 └모바게 플레이일지

4월 1일 떙 치자마자 세이오학원에 성제군이 들어왔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북두의 권은 진짜 상상도 못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장짜리 코믹스까지 준비하는 치밀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론은 4월 20일 북두의권 딸기맛 7권 발매.

선샤인 퍼스트 뷰잉 끝. 이글루위터

후.. 뭐하며 놀았는지는 기억이 전혀 안나는데 간만에 신나게 놀았네요.

세컨드는 투어라는데 어찌해야할려나..

아무튼 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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