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열기연극부의 재건을 선포하는 토모요. 오오! 멋지다!!
나기사, 많이 강해진거 같습니다.
뭐, 이렇게저렇게해서 선생님의 오카자키家 가정방문이 시작되었으나
도주해버리는 토모야를
나기사가 데려옵니다. ;;;
그리고 그 곳에서 본 모습....
"토모야군은 토모야군입니다."
어디서 많이 본 대사같지만 그 의미는 전혀 다른 의미였습니다.
그런 두사람을 보고 토모야에게 자기집에서 잠시 지내자고 하는 나기사.(푸웁!!)
뒤도 돌아보지 않고 가는 토모야와 어딘가 아쉬워하는거 같은 아버지.
이 장면 보자마자 든 생각은 '신혼방'(처맞는다.)스노하라의 1인극
재미있었지만
결국은 '오늘도 지못미 스노하라'였습니다.
부러워하는 자와 힘들어하는 자.
원래 보는 입장은 부러운 법입니다.(어이)
그리고 환상세계. 정신줄놓고 보다보니....
또 당했다............. OTL
그리고 차회예고
토모야에게 무언가 경고하는 아키오.
'후루카와家의 과거에는 무슨 일이 있었는가?'가 밝혀지는거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