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열기이번화는 제목그대로 클라에스의 하루를 다룬 에피소드였습니다.
1기에서는 클라에스의 과거. 담당관이 살아있을때의 이야기였고, 이번화는 현재의 이야기입니다.
다같이 아침식사.
새로운 등장인물. '베아트리체'라는군요.
한자가 잘 안보여서 성우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다시 클라에스 이야기로 넘어가서
방에서 책을 읽고,
검사도 받고,
밭에 허브도 심고,
피아노도 칩니다.
쟝이 보여준 영상에서 복잡한 감정을 느끼고...
무언가에 이끌려간 곳에서 자신을 알아보는 사람도 만나게됩니다.
오랜만에 와본 사격연습장...
셋이서 스쿠터를 타고 기숙사로 돌아갑니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같지만 클라에스는 즐거워하고 있었습니다.
무언가 중요한걸 잊은채로...
여담이지만 헨리에타와 리코는 화해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