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열기1기에서도 본 상담실(?)입니다.
찾아보니 8화더군요. 안젤리카가 처음으로 등장했던 화이기도 하죠.
여기서 잠깐 비앙키선생님을 비교해보면
머리카락 색깔이 완전 바뀌었습니다. ;;;;;
오랜만에 군 시절 동료를 만난 죠제. 그런데 갑자기...
펑~!
테러로군요. ;;;
다음날 테러범은 지붕추격전으로 쫓깁니다. ;;;
테러범의 집에서 발견된 (무려)군용 폭약!
쟝이 명령하자 웃는얼굴로 테러범을 두들겨패는 리코.
갑자기 1기에서 '미안해'라고 하면서 쏴버리는게 생각나버렸습니다. ;;;;;
밀짚모자의 클라에스.
베아트리체와 담당관.
여기저기서 찾아보니 담당관의 이름은 베르나르도.
이번에도 한자가 잘 안보여서 못찼겠습니다. OTL
여담이지만 베아트리체는 다른 의체와는 달리 감정이 부족한듯 합니다.
작전수행후 생각하지도 못한 충격적인것을 본 죠제..뭘 봤는지는 비~밀(퍼퍼퍽!)
죠제를 오해하는 헨리에타.
하지만 칭찬 한마디에 오해는 금방 풀리고...
완벽하게 일을 수행합니다.
이번화의 과거회상은 죠제의 과거회상입니다.
부모님도, 오빠들도 모두 바빠서 혼자였던 엔리카... 그런 엔리카의 꿈은 하프 솔리스트.
이번 화에서는 유독 하프가 많이 나왔고, 그 하프를 보면서 여동생을 생각하는 죠제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