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열기2분기에 저의 월요일을 열어줄 우리집의 여우신령님입니다.
원작은 소설로 한국정발판은 학산문화사에서 출판하고있습니다.
그럼 네타를 시작하겠습니다.
왼쪽이 형 노보루, 오른쪽이 동생 토오루 입니다.
이 형제는 할머니의
낚시 부름을 받고 오게됩니다.
(내용을 보니 외할머니인듯 합니다.)
가문의 호위녀 코우.
할머니 말씀하시길 토오루가 요괴의 표적이 되었다는군요.
그리하여 뒷산에 봉인해놓은 여우요괴를 깨우고,
(저 여우가 텐코 쿠우겐.)
(쿠우겐의 인간화 여성Ver)
토오루를 노리는 요괴를 혼내줍니다.
하지만 일이 끝나니 실직상태.
그래서 이 두 형제의 수호신으로 취직했다는 이야기입니다.(에?)
(코우도 쿠우겐의 서포트겸 감시로 발령.)
1화만 봤을때의 느낌은 상당히 좋다입니다.
이 쿠우겐이라는 캐릭터도 상당히 마음에 들고...
남성Ver은 아직 나오지 않았지만 어떤 모습일지 기대중입니다.
저 여우신령님이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도 기대됩니다.
1분기의 늑대에 이어서 2분기는 여우인겁니다. 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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