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톤 # 닉네임의 역사?←츤키님 이글루에서 트랙백했습니다.
'소버레인'이란 닉네임...
사용한지는 약 5~6년 정도 되었군요.
의미는 딱히 없습니다.
중학교때 친구가 게임 같이하자고해서 캐릭터의 이름을 정해야하는데
고민하다보니 문득 떠올랐습니다. 그게 끝입니다.(너무 간단해!)
처음 쓸때는 V가 붙어있었지만 언제부터인가 자연스럽게 떨어져나가버렸습니다.
솔직히 번거로웠지말입니다. 허허허~
어딘가에서 '소버레인'이라는 닉네임을 보신다면 90% 확률로 저라고 할 수 있습니다.
꽤나 유니크하다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어허허~~
바톤이 되어버렸으니 누군가에게 넘겨야겠지만 말입니다.
전 항상 자유롭게 낚아가도록 하고있습니다. 후훗~
당신의 그 특별한 이야기가 듣고싶습니다.
에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