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하자면 저
(어제)일병으로 진급했습니다. 냐햐☆~
아직 이렇다 할 느낌은 안오지만 서서히 진급했다는 느낌이 드네요.
그리고 시간도 은근히 빨리 간다는 느낌도 듭니다.
뭐, 워낙 이런저런 일이 많고, 한 달에 한 번 큰 훈련이 있다보니 정신차릴새가 잘 없죠. 쿨럭
이제 언제 줄 지는 모르겠지만 전문병 장려수당 300만원을 기다리는 일만 남았네요. 우후훗.
들어오는 순간 토라도라 박스셋 지릅니다. 박스셋이 먼저 나와도 지르겠지만....(에라이놈아..)
마무리 하기 전에 다음 휴가는 내년 1월에 나갈겁니다.
'그때까지 어떻게 버텨?'라고 물으신다면 '그냥 버틴다.'라고 대답해드리겠습니다.
그럼 모두 즐거운 주말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