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랜만이에요. 여러분.
2. 저는 8월의 작별과 9월의 시작을
화끈하게 유격으로 시작합니다.
일주일 후의 저는 과연 인간일까요? 좀비일까요?(야!!!)
3. 9월에도 사야 할 것들이 넘쳐납니다.
일단 출간이 미뤄지고있는 폴리포니카 화이트 4권과 팔레트에
9월에 나오는 룸넘버 1301 11권과 아키칸 5권, 폴리포니카 블랙 6권.....
어김없이 제 동생 이스페샤군에게 부탁해야겠습니다. 므흐헣~
(미안하구나. 형의 뻔뻔스러움이 잠깐 살아났다.)
3-1. 근데 집에 사 놓은 것들도 아직 덜 읽었는데.....
애니가 쌓일 때 보다 더 답이 안 보이는군요.
4.
드디어 900대가 깨지고 800대로 진입했습니다. 냐하~~
5. 4/4분기 신작 정보가 떴네요.
언제 다 볼까나....... 쿨럭..
6. 그런 관계로 유격끝나고 인간
다시 만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