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동생입니다. 오랜만에 쓰는 글이네요.
2.
단도직입적으로.
인문계 고2에게 2학기에 시내에 나가라니 이건 너무한거 아닙니까!!! 고3이나 다름없는 시기인데!!!!!
(마비노기나 접고 그런 이야기를 해라. 새벽 1시 반까지 가고일 부츠 던전 돈 주제에)
3.
'왜 전화가 안오나..... 올때가 됐는데'
라고 생각하며 블로그에 들어와보니.
유격다음주 일요일에나 전화가 오겠네요. 토요일은 또 하루 죙일 자습이니까.
4.
To. Brother.
9월 17일에는 모의고사를 친다.
근데 그 주는 노는주가 아니라서 그 다음주(9/25)에 집에 온다.
고로 책은 9월 26일에나 살수 있을듯. 그것도 친구들이 간다는 전제하에.
혼자가서 라노베를 집어오긴 뭐하잖아!
미라지 미사일 / 서포트샷 / 파이널샷
이상 습득 완료. 크리 9랭까지 가야하는데 B랭에서 멈춰버렸다. AP 난에 허덕인다. 17살 환생할걸 ㄱ-....
5.
이쯤 쓰겠습니다.
오늘 3시 55분에 해운대 보러 갑니다.
저번주에는 아버지와 함께
집 근처 영화관(!!!!!)에서 국가대표를 봤었는데.
그럼. 짧게 쓰고 이만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