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요즘 사는게 너무 치열합니다.
여유롭게 살고싶어요. ㅇ<-<
2. 집에서 토라도라 전권 박스셋 예약에 성공했습니다. 와후~!
이 빚은 어머니께 반드시 갚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3. 집에서 보내준 토라도라 1권 원서가 보안성 검토필을 통과했습니다. 와후~!
번역하는데 한자에서 다 막히네요. ㅇ<-<
4. 동원훈련이란거 생각보다 널널하네요.
것보다 갑작스럽게도 FTX훈련이 잡히는 바람에 내일부터 2박3일동안 나가야하네요.
게다가 최소인원만 나간다는데 제가 그 최소인원입니다.... ㅇ<-<
FTX훈련 끝나도 이 뒤의 일정이 무진장 치열합니다. ㅇ<-<
언제쯤 여유로워질런지........
5. 흠. 이제 곧 추석이네요.
추석때 나가고 싶었지만 여건이 안되는 관계로 그냥 내년 1월에 나갈렵니다. ㅇ<-<
6. 짧고 치열하게 적고 정리하겠습니다.
모두 언제나처럼 즐거운 하루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