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여러분 모두 추석 잘 지내셨나요.
군에서 보낸 첫 명절이 지나갔습니다.
어째서인지 일이 치열해진데다 여러가지로 꼬이는 바람에 최악의 명절이 되었습니다.
그냥 휴가 질러버릴걸 그랬나봅니다. 역시 명절은 집에서 보내야해요.
내년 설날은 어쩐다... ㅇ<-<
2. 원래 일정대로라면 오늘 우리 칠칠냥(K-77)의 세차를 해야했지만 이런저런 사정으로
간부님이 없어서 세차를 못 했네요. 으헣..
두 달이나 못 했는데.. 내일은 할 수 있을런지...
3. 이제 슬슬 토라도라 박스셋이 집에 도착하겠네요.
빨리 보고싶습니다. 그리고 꼭 껴안고 10분간 왈츠를..(끌려간다.)
4. 아! 집에 가고싶다!
5. 음..음... 다음주에는 치열하게 ATT가 있는 관계로 치열하게 준비하고
치열하게 뛰고 오겠습니다.
모두 언제나처럼 즐거운 하루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