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랜만이에요.
뭐하고 지냈냐고 물으신다면 그냥 살고있다고 대답하겠습니다.
이글루는 들어와서 그냥 둘러보는 정도.......
2. 한 달에 한 번은 이벤트(?)가 있으니 피곤함이 가시질 않네요.
11월에는 대망의 진지공사 이벤트가 있답니다. 어헝...
진지공사에서 필요한건 힘과 삽 & 곡괭이질! 그리고 공병부대에 장비 협조!(야!!)
3. 동생이 착실히 책들을 구매해주고 있네요.
이렇게 착실히 질러줄수록 휴가나가서 더 빠듯해지는게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지름은 멈출수가 없습니다. ㅇ<-<
그런관계로 휴가나가면 정열(?)을 불사를 수 밖에 없네요. 허허..
4. 그리고 애니도 쌓이고있네요.
정열을 얼마나 불살라야하는거지... ㅇ<-<
5. 10월에도 두 분이나 가셨네요.
잘 다녀오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뵙길 바라겠습니다.
6. 그럼 남은 10월 잘 마무리하시고, 11월에도 언제나 즐거운 하루가 계속 되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