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 신종플루 위험단계 '심각'!
그로 인해 휴가가 잘릴 위기에 처한 군인들!(저는 해당사항 없음)
여단에서는 이에 대해 토의중이라지만 그래도 위험!!(그래도 전 해당사항 없음~)
12월 - 올해 마지막 ATT + 집중정신교육에 연말이라 사람들이 몰려
잘릴 가능성이 있어서 포기.
내년 1월 - 높은 확률로 혹한기 훈련 할 가능성 존재
+ 진급측정을 받아야해서 휴가는 포기.
그래서 하고 싶은 말 - 저 휴가 내년 2월에 나가서 설 쇨랍니다. 쿨럭..
3개월이나 더 있어야하네요.
휴가나가기 힘드네요.
그냥 병 정기휴가 안 쓰고 신문에 나와볼까를 진지하게 생각중입니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