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예. 오랜만에 나타난 동생입니다.
매달 모의고사/월례고사/중간 기말고사 순으로 시험이 몰아닥쳐서 글을 못올렸습니다.........
라면 물론 뻥입니다(부지런한 면학도라니. 그건 다른나라 학생 이야기)
2.
10월 29일에 형이 한 포스팅에서

네. 이런 부분이 있었지요?
B.U.T.
①학교님께서 신종플루때문에 시내에 나가지 말라는 계엄령(.....) 을 내리셨습니다
②감기걸렸습니다
③요즘 밖이 추워요(.......)
④귀찮아요(..............................)

결과적으론 요즘 라노베를 못지르고 있습니다.
'인터넷주문' 이라는 혁명적인 수단이 있지만. 이거 어디로 주문하죠...(심각)
3.
11월.
외국어영역 공부만 했는데 외국어는 20점이 넘게 떨어지고 언어가 확 올랐습니다.
!?
우째쓸까요. 어허허헝
4.
손시려워서 짧게 쓰고 마칩니다.
나중에 언제 쓸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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