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입니다.



1.

예. 오랜만에 나타난 동생입니다.

매달 모의고사/월례고사/중간 기말고사 순으로 시험이 몰아닥쳐서 글을 못올렸습니다.........

라면 물론 뻥입니다(부지런한 면학도라니. 그건 다른나라 학생 이야기)





2.

10월 29일에 형이 한 포스팅에서



네. 이런 부분이 있었지요?

B.U.T.

①학교님께서 신종플루때문에 시내에 나가지 말라는 계엄령(.....) 을 내리셨습니다

②감기걸렸습니다

③요즘 밖이 추워요(.......)

④귀찮아요(..............................)



결과적으론 요즘 라노베를 못지르고 있습니다.

'인터넷주문' 이라는 혁명적인 수단이 있지만. 이거 어디로 주문하죠...(심각)






3.

11월.

외국어영역 공부만 했는데 외국어는 20점이 넘게 떨어지고 언어가 확 올랐습니다.

!?

우째쓸까요. 어허허헝





4.

손시려워서 짧게 쓰고 마칩니다.

나중에 언제 쓸지 모르겠네요...

덧글

  • 츤키 2009/11/22 16:33 #

    2. 넵24라던가 알라딘이라던가..
  • 헬커스텀 2009/11/22 16:42 #

    정 귀찮으시면 교보문고...
  • 소버레인-이스페샤 2009/11/22 20:00 #

    츤키님, 헬커스텀님//그것 말구요. 배송지요...(기숙사생)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

광고